
한식당을 가면 늘 무서운 4번 경고! 도대체 신발을 잃어 버리면 집엔 어찌 가야 하는지.

여기는 알다시피 코스로 판다. 오후 6시 30분에 문을 닫는다는 점이 압권인듯!

바로 이게 이 집의 하이라이트인 감자떡!

감자죽? 감자스프? 이름이 중요하지 않다. 맛이 좋다는 게 중요하다!

도토리 묵사발 순도 100%로 알고 잡숴 주었다! 내가 한 것 보다 조금 덜 말있었다는. 히히히히.

이게 콩탕. 콩비지의 다른 이름.

매운 무생채. 나름 상큼한.

고추멸치볶음.

애호박볶음.

칼국수! 다른 것에 비해 정작 간판음식인 칼국수는 평범! 담백한 국물은 인상적!
양평으로 드라이브를 했다. 허기가 지자 우리는 바로 이
집,
양평 남시손칼국수집에서 식사를 하기 위해 차를 멈췄다. 틸사마가 100% 골랐던
밥집이다.
나는 따라 왔기에 암말말고 먹어주면 되는 분위기였다.
다 좋은데 차 없으면 못간다는 점이 아쉽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