날씨 엄청 좋았던 여름 날!
차를 여기다 대고 조금 걸어 올라가면 된다
북한산의 자태가 오늘따라 몹시 선명!
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하늘나라가 시작될듯한 집
의자와 탁자가 바뀐듯.
드롭에 앉아 보는 부암동 전경
틸의 시선
정말 맛있었던 드롭커피,
억수같이 쏟아지던 빗발이 주춤해진 지금 이 순간 이 강렬한 한 잔의 커피가 무척 아쉽구나!
그녀는 페루 Peru 를 아이스로 즑겼다
아, 시원한 아이스 드립 커피도 땡기고! 흑흑. 주변엔 길다방밖에 없구나! 아쉬워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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