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밑 30일, 묵은 해가 가기전에 블매를 소집해 잔을 기울였다
늘 그렇듯이 약수동의 치맛살집도 친절한 버트씨가 긴급 섭외! 때깔봐라, 치맛살!
옌 바짓살이던가? 암튼 얘도 압권!
잘 살살 구워봐라, 오늘의 굽쇠 골룸씨로 낙찰!
오오! 익어가는 돼지시체들!
좌세란
중골룸
우틸녀
잔뜩 궈 놓으니 부페같당! 암튼 울 멤바들은 식탐들이 없어서 고민 아닌 고민! 히히히
내가 알고 싶은 세상의 모든 것, 다지지마닷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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